2009년 06월 07일
차르께서 천하를 순행하시니
보시기에 뭇 백성이 도탄에 빠져 신음하니, 차르께서 진논하사 호족을 꾸짓으셨다. 푸간지가 친히 왕림하여 노기를 표하니 호족은 놀라 엎드려 사죄하고 재물을 푸니 이에 뭇 백성이 차르의 은혜에 감복하였더라.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603911
현 각하께서도 한 때는 전봇대로 인기를 끌었지만 이거에 비하면 포스가 확실히 떨어진다.
이 일화를 보면 볼수록 푸틴은 총리가 아니라 차르이며 러시아가 공화제 군주국에 가깝다는 느낌이 든다.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603911
현 각하께서도 한 때는 전봇대로 인기를 끌었지만 이거에 비하면 포스가 확실히 떨어진다.
이 일화를 보면 볼수록 푸틴은 총리가 아니라 차르이며 러시아가 공화제 군주국에 가깝다는 느낌이 든다.
# by | 2009/06/07 16:32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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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정에서는 주지 못하는 것'이 있거든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