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5일
이제는 할 말이 없다.
이명박 대통령에게 시간을 주자는 의견은 우파는 물론 좌파 측면을 가지신 분 중에도 의견이 있었다.
인수위원회 시절의 삽질이나 대운하 진행문제, 220대 톨게이트 문제 등등 아직 행정이 돌아가는걸 모르니
시간을 주자는 의견에 동감했다.
대통령이 하는 일과 CEO의 차이는 행정과 정치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배울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광우병으로 시위까지 촉발되면서 점점 회의자가 많았다.
대화자체를 거부하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그냥 초반에 나와서 솔직하게 대화를
했다면 이렇게 됬을까? 어지됬든 대국민 담화를 했다.
그런데 그 대국민 담화로 끝이었다. 거기다 그건 훈화문이었지, 진솔한 대화를 위한 것이 아니었다.
국민들은 점점 지쳤다. 그리고 더 열받았아 갔다. 그래도 대화를 안 했다. 그러자 국민은 투표로 자신의 의사를 표시했다.
선거에서 국민들은 확실히 의견을 표출했다. 그리고 현 대통령은 서울광장에 사람을 풀었다.
처음에 한나라당이 집권하자 독재의 가능성을 언급하시는 분들의 글을 봤을 때 너무 걱정한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시대가 다르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은 조금씩 내 예상을 뛰어넘었다.
언론통제와 조작에 대한 꿍꿍이, 그래 배후세력 타령, 그리고 관변단체를 동원한 무력행사.
이제 어디까지 나갈 지 짐작도 안간다.
인수위원회 시절의 삽질이나 대운하 진행문제, 220대 톨게이트 문제 등등 아직 행정이 돌아가는걸 모르니
시간을 주자는 의견에 동감했다.
대통령이 하는 일과 CEO의 차이는 행정과 정치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배울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광우병으로 시위까지 촉발되면서 점점 회의자가 많았다.
대화자체를 거부하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그냥 초반에 나와서 솔직하게 대화를
했다면 이렇게 됬을까? 어지됬든 대국민 담화를 했다.
그런데 그 대국민 담화로 끝이었다. 거기다 그건 훈화문이었지, 진솔한 대화를 위한 것이 아니었다.
국민들은 점점 지쳤다. 그리고 더 열받았아 갔다. 그래도 대화를 안 했다. 그러자 국민은 투표로 자신의 의사를 표시했다.
선거에서 국민들은 확실히 의견을 표출했다. 그리고 현 대통령은 서울광장에 사람을 풀었다.
처음에 한나라당이 집권하자 독재의 가능성을 언급하시는 분들의 글을 봤을 때 너무 걱정한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시대가 다르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은 조금씩 내 예상을 뛰어넘었다.
언론통제와 조작에 대한 꿍꿍이, 그래 배후세력 타령, 그리고 관변단체를 동원한 무력행사.
이제 어디까지 나갈 지 짐작도 안간다.
# by | 2008/06/05 21:16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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